CJ E&M, ‘카카오페이지’서 유료 콘텐츠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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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카카오페이지’서 유료 콘텐츠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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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건강해지는 닥터 추천 레시피

CJ E&M은 카카오의 유료 모바일 콘텐츠 유통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서 CJ E&M의 다양한 콘텐츠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CJ E&M은 카카오페이지 전용 콘텐츠를 별도로 제작하거나 기존에 CJ E&M에서 보유중인 콘텐츠를 모바일향 콘텐츠로 재가공하여 카카오페이지에서 판매, 모바일에서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리드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CJ E&M의 N스크린 채널 ‘인사이트TV’ 제작진들이 뭉쳐, <유혹의 정석> 및 <뷰:틴 파우치>와 같은 카카오 페이지 전용 콘텐츠를 제작해 판매한다.

<유혹의 정석>은 20대 이상의 성인 남성 중 연애 경험이 없는 소위 연애 초보들을 위해 연애 기술을 가르쳐주는 콘텐츠로,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및 모바일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인사이트TV’ <연애의 기술>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연애 코치 ‘박코치’가, 동영상 및 이미지 등을 통해 상황별, 장소별, 여성의 성향별로 다양한 연애의 기술을 알려준다. 오프라인에서 380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강좌를 카카오페이지에서 개별 콘텐츠의 경우 30초코 (3,000원), 30일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묶음 콘텐츠는 150 초코 (1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CJ E&M은 1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뷰:틴 파우치> (Beau: Teen POUCH)라는 콘텐츠도 제작해 선보인다. <뷰:틴 파우치>는 얼짱 모델들이 자신의 뷰티 시크릿을 전수해주는 컨셉으로, 메이크업 노하우 등과 같은 뷰티 팁을 5분 내외의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개별 콘텐츠는 5초코 (500원), 묶음 콘텐츠는 20초코 (2,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5월 7일 09시 기준, <유혹의 정석>은 카카오페이지 내 매출 기준 2위, <뷰:틴 파우치>는 인기 순위 9위에 오르는 등 선전하고 있다.

이밖에도 CJ E&M 은 ‘올’리브’ 채널의 레시피 콘텐츠를, 카카오페이지에 적합한 모바일향 콘텐츠로 재가공해 <여자가 건강해지는 닥터 추천 레시피>라는 주제로 판매한다. 요리전문가 홍신애,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한의학 전문의 왕혜문이 추천하는 다양한 건강 레시피 콘텐츠를 8초코 (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 메뉴면 나도 S라인 종결자 “메밀 하얀 짬뽕”, ▲ 건강한 자궁을 만들자 “뿌리채소 볶음과 꽃등심구이” 등의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CJ E&M 관계자는 “CJ E&M은 카카오페이지 전용 콘텐츠 제작 및 모바일향 콘텐츠 재가공 등을 통해 모바일 유료 생태계 구축에 일조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반응을 참고해, 다양한 모바일향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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