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재수 도서관장은 “독서는 성능 좋은 내비게이션을 장착하고 길을 가는 것처럼 영혼의 아름다운 길을 안내하는 가이드”라는 노벨상 수상자 앙드레 지드의 명언을 말한 뒤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토론회에서 손재기(정보통신시스템과)학생은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를 24시간에 비유한다면 그대는 지금 몇 시쯤에 살고 있는 것 같은가?”, “시간의 중요함과 우리의 시계는 365일 24시간 멈추어서는 안된다”고 발표해 박수를 받았다.
아산캠퍼스는 재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서 리더십센터(센터장 손형도 교수)를 설치하고 감성 리더십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리더십센터는 교양특강, 사회봉사활동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서토론회는 그중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매학기 2회이상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아산캠퍼스는 리더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학생에게는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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