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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르네 젤위거 | ||
올 겨울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제작/워킹타이틀, 수입/배급 : UIP 코리아)에서 사랑스러운 주인공 브리짓 존스를 연기한 "르네 젤위거"가 국내 최초로 내한하여, 12월 6일(월)에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공동 기자 회견과 메가박스에서 레드 카펫 & 프리미어 등 공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내한하는 "르네 젤위거"는 2001년 <브리짓 존스의 일기 1>에서 싱글 여성들의 대표주자 "브리짓 존스"의 캐릭터를 탁월하게 연기해내면서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로 급부상한 배우. 12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르네 젤위거의 내한은 국내 최초로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가 우리나라를 방문한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르네 젤위거"는 12월 5일(일) 입국하여 6일(월) 오전 11시 롯데호텔(소공동)크리스탈 볼룸에서 공동 기자 회견을 갖는다.
또한, 같은 날 저녁 8시 메가박스 프리미어 무대 인사에 앞서, 7시부터 메가박스에서 진행되는 레드 카펫 행사에서 르네 젤위거와 국내 팬들이 직접 인사를 나누는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로맨틱 코미디의 명가(名家) 워킹타이틀이 선사하는 브리짓 존스의 두 번째 일기,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는 드디어 브리짓 존스가 연애를 시작한다. 상대는 완전 모범 남친 마크.
그러나 초절정 바람둥이 다니엘이 다시 한번 브리짓의 마음을 뒤흔들며, 모처럼 시작한 연애 사업은 점점 꼬여간다.
르네 젤위거의 내한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은 12월 10일에 개봉하여, 다시 한 번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브리짓 존스 열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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