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김모군 등은 4월 21일 오후 11시경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소재 노상에서 피해자 김모씨(여,36세) 소유 250만원 상당의 리오 승용차 1대를 훔쳐 천안시내 휴대폰매장을 돌아다니며, 4월 23일 오전 4시경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소재 ○○정보통신 출입문을 강제로 열고 침입 54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6대를 훔쳐 달아나는 등 휴대폰매장 4곳에 침입 모두 3,500만원 상당의 휴대폰 40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모군 등은 가출청소년들로 차량을 훔쳐 타고 다니며 운전, 경계, 매장 침입, 장물 처분 등 각자 역할을 분담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천안시 일대 휴대폰매장만 노려 휴대폰을 훔쳐 왔기 때문에 조속히 검거하지 못했으면 피해는 계속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에 천안동남경찰서는 휴대폰매장에 침입 휴대폰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여 전담 수사팀을 편성하여 현장주변의 cctv를 광범위하게 분석하는 한편 탐문수사로 범인을 특정 조속히 검거했다.
한편, 박근순 경찰서장은 관내 발생되는 도난 사건의 범인 검거는 물론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4대 사회악 근절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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