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2013 이븐데일CC배 전국대학 골프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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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2013 이븐데일CC배 전국대학 골프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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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2일~26일까지 충북 청원군에 소재한 이븐데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

▲ 호서대학교는 이번 대회 대학 프로부(여자)에서 장희정 선수가 1위를 차지하였고, 남, 녀, 프로, 아마선수 10명이 출전하는 대학대항전에서 5위에 입상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전국 우수 골프대학으로 각인 시켜주었다.

한국대학골프연맹이 주최하고 이븐데일 컨트리클럽이 후원하는 “2013 이븐데일CC배 전국대학 골프대회”가 지난 4월 22일~26일까지 충북 청원군에 소재한 이븐데일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이번 대회 대학 프로부(여자)에서 장희정 선수가 1위를 차지하였고, 남, 녀, 프로, 아마선수 10명이 출전하는 대학대항전에서 5위에 입상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전국 우수 골프대학으로 각인 시켜주었다.

▲ 이번 대회에는 전국 30여개 대학에서 남녀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한 아마추어 선수, 프로선수 200여명이 출전하여 수준 높은 대회로 진행되었다. 사)대학 프로부(여자)에서 1위를 차지한 장희정 선수.
 
이번 대회에는 전국 30여개 대학에서 남녀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한 아마추어 선수, 프로선수 200여명이 출전하여 수준 높은 대회로 진행되었다. 대회 기간 중 안개와 많은 비로 인해 대회가 지연되는 등 악조건 속에서도 선수들은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 주었다. 호서대 최희원(3학년) 선수는 이븐코스 5번홀(343m, par4)에서 이글을 기록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한편, 호서대 조상우 교수(골프학과 학과장)는 “방학 동안의 동계훈련과 학기 중의 야간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노력한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호서대 골프학과는 체계적인 골프 교육시스템으로 학과 교수들이 야간에도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특히 천연잔디로 된 연습장을 비롯한 그린, 벙커와 골프스윙분석실, 피팅실습실, 피트니스장 등의 실습장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어 학생들이 골프 이론과 실습에 전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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