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에게 도시 숲과 녹색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과 푸른 꿈을 심어 주기 위하여 인천대공원에서 오는 27(토)“제11회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GCF사무국 유치를 기념하여 녹색환경도시 인천이라는 주제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자연을 보고 느끼며, 도시 숲의 소중함을 일깨워 푸른 인천 가꾸기를 실천하는 분위기를 정착하여 삶의 터전인 인천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킬 목적으로 시행된다.
이날 개막식 축하공연으로는 삐에로 공연, 캐릭터 출연 등 어린이들에게 흥미 있고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된다.
참가를 원하는 초등학생은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하여 참가할 수 있고, 시상식은 6. 20(목)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거행된다.
또한 인천대공원 꽃전시장에서 4. 27(토)~5. 5(일)까지 9일간 GCF, 녹색환경도시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인천 꽃 전시회가 개최되며, 전시관은 녹색도시 인천-스포츠의 도시 인천-미래의 도시 인천-역사의 도시 인천으로 나누어 꽃탑, 토피어리 상징물 등 화려한 꽃 장식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부대행사로 꽃차 시음회, 화분 흙갈이 체험행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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