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심누리 뱃지’란 당진경찰서에서 자체 제작한 CI를 삽입한 뱃지로, 안심하고 곳곳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당진경찰서와 당진시청이 합동하여 시청에서 출근길 공무원·시민을 대상으로 뱃지 달아주기 캠페인을 시작, 앞으로 학생 및 범시민 대상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송정애 당진경찰서장은 “4대악 근절은 경찰 혼자만의 힘으로는 어렵고, 반드시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며 사회적 공감 형성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해 뱃지 달아주기 운동을 하게 되었다”며 4대악 근절 의지를 밝혔다.

또한,당진서는 4월 24일(수요일) 오전12시 택시기사가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리 대호대교에서 몸이 불편한 노인이 만날 사람이 있다면서 하차했다고 하여, 석문파출소 경위 하원철은 전․후 사정상 자살을 시도할 것 이라는 판단하여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대호대교 부근을 수색 하던 중, 다리 난간에 있는 정00(74세, 고대면 거주)씨를 발견하여 구조했다.
정씨는 “당뇨와 파킨슨병을 앓고 있어 건강이 악화되고 있으나, 금전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자 자살을 결심 하고 흙을 넣은 가방을 매고 강으로 뛰어 내리려고 하였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였다.
하 경위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당진보건소 정신보건센터 김나화와 고대면사무소에 연계하여 생활비와 병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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