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지정한 ‘자전거의 날’을 기점으로 CNK Innovation 에서는 최첨단의 자전거 안전 운행 장치를 개발하여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Auto Rear LED Signal 장치는 뒤따르는 차량 등,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대상에게 주행 방향 등을 Full Color LED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안내 해 주어 사고 예방을 할 수 있는 최첨단 IT 장치이다.
SKT의 Tmap 등을 활용하여 스마트 폰을 활용 할 수도 있으며 자전거 네비게이션 등 다양한 어플을 지원 할 예정이다.
또한 기륭 전자의 바이크용 네비게이션 ‘래브라도’를 지원하여, 바이크족을 위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 댔다.
CNK의 김일환 부장은 “ Auto Rear LED Signal은 Full Color LED를 사용하며 주야간 시인성이 좋아 안전 예방에 최적의 제품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또한 곧 오토바이, 통학 버스 등 공공 차량 등의 장착을 확대 해 나갈 예정입니다. ” 라며 바이크 족의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 했다.
CNK는 출시 기념으로 각 지역 대리점과 취급점을 모집하며, 선착순으로 취급점에 전시 세트를 무상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다.
취급점 신청은 CNK 본사 (031-911-5771 담당 한희만 과장)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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