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미옥 선생, '11월의 베스트 캐릭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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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옥 선생, '11월의 베스트 캐릭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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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OK 투표결과..감독과 배우들의 역량이 최고로 발휘된 영화 인정

^^^▲ 영화 <여선생vs여제자>^^^
영화 <여선생 vs 여제자>의 여미옥 선생 염정아가 영화 예매 사이트 '무비OK'에서 11월을 대표하는 최고 캐릭터로 선정되었다.

영화 예매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캐릭터 별점은 영화를 빛낸 가장 뛰어난 캐릭터에 보여지는 예매 네티즌들의 지지도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컨텐츠.

<여선생 vs 여제자>의 천방지축 여선생 여미옥 선생은 여성관객의 눈물을 쏙 빼놓은 철수 역의 미남 배우 정우성을 압도적인 차이로 제치고 당당히 1위에 등극해 영화와 물오른 배우 염정아에 쏟아지는 관심을 증명해 냈다.

11월 29일 현재 <여선생 vs 여제자>의 여미옥 선생, 염정아를 클릭한 순위 투표율은, '여미옥 선생'이 총 12,100명(30%)의 지지를 얻어 2위인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철수' 3,890명(9.6%), 3위 '수진' 3,389명(8.4%)이라는 기록을 한참 웃도는 결과를 보여줬다.

또한 미술선생 권상춘 역의 이지훈이 5위(2,302명 / 5.7%)를, 성숙당돌 제자 고미남 역의 이세영이 순위 6위(2,071명 / 5.1%)를 차지하면서 가히 캐릭터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는 장규성 감독 (<선생 김봉두>)의 절묘한 솜씨와 배우들의 역량이 최고로 발휘된 영화로 인정받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특히 기막히도록 현실적인 학교 이야기를 풀어간 점에서 1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보인데 이어 사제간의 정과 관계에 대한 감동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20대와 30대의 칭찬과 호응이 그 뒤를 잇고 있는 중이다.

영화 <여선생 vs 여제자>는 지난 11월 17일 개봉하여 단체관람 문의가 쇄도하는 등 현재 전국 234개 극장에서 철찬 상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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