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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무반에서 인터넷을 하는 장병들 ⓒ 국방부 자료사진^^^ | ||
또 전군 6842개 중대에 펜티엄 Ⅲ급 PC 16대씩이 보급돼 각 중대마다 '인터넷 PC방'이 설치, 운영된다. 일과를 마친 장병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해 중대 PC방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안병영 부총리 주재로 지난 25일 열린 '제5차 인적자원개발회의'에서 군복무 기간 중 개인의 능력 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군(軍) 인적자원개발사업추진계획'을 논의, 추진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영어 등 외국어나 컴퓨터 분야에 대한 장병들의 자기계발 기회를 늘려주기로 하고 보다 구체적인 정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국방부, 교육부, 노동부, 정통부 등 중앙부처와 교육개발원, 직업능력개발원 등 연구기관, 전경련 등 경제단체들로 '군 인적자원개발 추진기획단'을 12월 중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기획단은 군 교육 훈련의 학점 인정, 자기계발을 위한 e-러닝 활성화, 군 교육 훈련환경 개선 등의 방안을 검토해 내년 상반기에 정부안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전군 모든 중대에 '인터넷 PC방'을 설치하는 것을 비롯하여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및 정보소양(정보검색사, 정보처리기사), 자격취득(국가기술 및 국제공인 자격) 등의 프로그램과 학습교재를 교육부, 노동부 등이 개발해 보급하기로 했다.
안 부총리는 "e-러닝을 활용한 자기계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컴퓨터를 임차해 예산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군대에서의 지속적인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관련 부처가 적극 지원해달라"고 강조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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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대, 00대, 하더니만 이제 "군대"도 하나 생겼나 보네....ㅎㅎㅎ
근대 군대는 몇군대(데)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