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시·도의원, 김일구 · 이재필 전 노어촌공사 아산지사장, 지역기관·농업인단체관계자, 아산시 관계자, 공사운영대의원, 시설관리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광식 지사장은 “아산은 저수지가 많아 어떤 가뭄에도 물공급의 어려움이 없는 복받은 도시”라며 “이번 안전영농 풍년농사 통수식을 시작으로 전 직원과 시설관리원이 원활한 물공급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궁평저수지를 청정지역 지켜주는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다. 농업은 생명이고, 국방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쌀 농업"이라며 “아산의 농업경쟁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광식 지사장은 농업생산기반시설 개보수 예산 확보에 기여한 복기왕 아산시장에게 한국농어촌공사장 감사패를 전수하고,128명의 시설관리원을 대표해 조시현·백성준 시설관리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채희태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직원은 청정용수 안전영농 결의문을 낭독했다.
한편 통수식은 한해 농사를 시작할 즈음 풍년의 기원을 담은 제레의식을 거행한 후 수문을 열어 물을 흘려보내는 통수 개통을 기념하는 행사로, 1927년 섬진강 상류 운암저수지에서 농업용수를 공급하기위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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