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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제품을 분석연구하는 연구소의 모습 ⓒ 브레이크 뉴스 김기석 기자^^^ | ||
사람의 피부구조와 가장 유사한 피부보호막 화장료인 MLE(Multi-Lamellar Emusion) 제조기술을 개발해 아토피, 민감성, 건성피부 등에 적합한 스킨케어 제품이 바로 네오팜에서 생산하고 있는 '아토팜(atopalm)'이다.
아토피가 사람을 잡는다.
아토피를 치유할 수 있는 제품인 즉 유아들의 아토피성 피부 치료제인 ‘아토팜(atopalm)’출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토피를 앓는 아기를 '식초'로 치료한다며 숨지게 한 사건이 29일 발생하여 충격을 주고 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29일 3살 된 홍모양에게 민간요법이라며 일명 '식초요법'을 시술해 숨지게 한 무속인 신모 여인(43)을 살인 혐의로 구속했으며, 또 전문의의 만류에도 아기를 무속인에게 맡겨 숨지게 하도록 방치한 홍양 부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아토피성피부염(atopic dermatitis)이란 아토피성 체질인 사람에게 일어나는 가려움이 매우 심한 습진. 천식·알레르기성비염·화분증(花粉症)·두드러기 등이 잘 생기는 유전적 알레르기성체질(아토피성 체질)을 지닌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어떤 물질에 과민하여 초목의 꽃가루나 양털, 집안의 먼지, 곰팡이의 포자 등에 접촉하거나 들이마시거나, 그 밖에 생활환경의 온갖 것이 자극이 되어 일으키는 증상으로 나이에 따라 증상이 조금씩 다르다.
최근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에서는 "6살에서 14살까지 어린이 5만 5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95년과 2000년에 두 차례에 걸쳐 아토피 피부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95년 초등학생의 9%, 중학생의 4%에 머물렀던 유병률이 2000년에는 초등학생의 12,8 % 중등학생의 6%로 높아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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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오팜'의 박병덕 대표이사^^^ | ||
대덕밸리에 아토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세계최고수준의 제품을 생산하는 바이오벤처기업인 '네오팜'(네오팜#이고시오)이 있다.
‘네오팜’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내에 위치한 벤처기업으로 특허기술로 보유하고 있는 유사 세라마이드인 PC-9S합성기술로 사람의 피부구조와 가장 유사한 피부보호막 화장료인 MLE(Multi-Lamellar Emusion) 제조기술을 개발해 아토피, 민감성, 건성피부등에 적합한 스킨케어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네오팜’의 박병덕 사장은 "큰아들이 아토피로 고생을 하는 것을 보고 본격적으로 연구를 시작 시제품이 나왔을 때 큰아들을 상대로 첫 임상실험을 했고 효과가 너무 좋아 제품에 대한 확신이 섰다"고 한다.
“자신의 자식을 상대로 임상실험을 거쳤을 만큼 아토피에 관한 한 확실한 제품임을 확실한다”고 힘주어 말하는 박사장은 “국내에선 자본이 적은 업체의 경우 신약개발이 원천적으로 어려운 구조라 약품이 아닌 화장품으로 '아토팜'을 내놓게 되었다”며 “이젠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겨 내년 6월 말 쯤에는 의약품으로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아들이 아토피로 고생 했던 것을 떠올리며 “제품을 구입하기 어려운 경제적 능력이 없는 소외된 계층에는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다”며 양로원이나 고아원등 단체나 저소득층에서 네오팜 홈페이지(http://www.neopharm.co.kr)나 042-864-1137 전화를 통해 아토피 치료제인 아토팜(atopalm)을 "사연을 적어 요청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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