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전북 익산에서 00염업 대표로, 2013년 3월 당진의 00염업에게 꽃소금을 판매하면서 성분과 원재료가 사실은 중국산 수입 소금임에도 호주산 80%라고 거짓으로 품질표시를 하여 21톤 시가 1,400만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진경찰서는 A씨를 농수산물의원산지표시에관한법률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하고 여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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