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생 건국대 총장은 11월 30일(화) 오전 10시 건국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을 초청,“21세기와 한민족”을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연다.
퇴임이후 이례적으로 대학을 방문하는 김 전 대통령은 이날 강연회에서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 한미관계, 우리나라의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폭넓은 구상과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보이며 강연이 끝난 후 참석자들과 토론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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