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특수절도 2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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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특수절도 2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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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 물류 창고서 4회에 걸쳐 4500만원 상당 물품 훔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는 자신이 다니던 회사 물류창고에서 기타(시가 4500만원 상당)를 상습적으로 훔친 A모(25)씨를 특수절도혐의로 검거 했다고 4월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회사에 불만을 품고 1월23일 퇴사한 뒤, 2월8일 밤 8시경 재직 시 사용하던 ○○보안카드를 이용해 자신이 다니던 천안시 동남구 소재 ㈜○○악기 물류창고에 들어가 어쿠스틱 기타 6대(시가 18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 결과 A씨는 3월26일까지 4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기타(44대), 엠프(1개), 부품 등(시가 450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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