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자연생태해설사회 회원 및 자연생태공원 직원 20명은 문경새재 초곡천 봄철 환경정비 및 자연보호 캠페인 활동을 수행했다. 자연생태전시관 하초교에서 유스호스텔간 500m 제방 경작지 폐비닐 수거, 행락객이 버린 캔, 비닐쓰레기, 제방 폐자재 등을 수거하였다. 또한 문경새재를 찾는 행락객을 대상으로 자연보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자연생태해설사회 박영기(회장)은 “낙동강 발원지가 새재(초점)라고 말하며 오는 6월에는 발원제를 지내고 아울러 우수한 자연을 간직한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문경새재의 이미지를 간직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환경정비 및 자연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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