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가 천안방면에서 아산방면 편도 4차로 배방역 앞을 진행하던 중 전방 신호가 적색으로 바뀐사실을 뒤늦게 발견하고 앞에 서있는 차량들을 피하기 위해 우회전 차로로 진입, 핸들을 우측으로 돌리며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미치지 못하고 차량이 왼쪽으로 넘어가면서 정차 중이던 택시 운전석 부분을 들이받았다는 것이다.
한편 택시기사 B씨는 배방역 옆 도로에서 21번 국도로 진입하기위해 신호를 기다리다 이같은 변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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