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 서울올림픽파크텔은 3월 23일- 24일, 1박 2일 동안 국가 공인인증 프로그램인 ‘도전! 올림피아드 월계관’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인근지역 소외계층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중 스포츠활동이 저조한 비만군 남여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다양한 올림픽체험과 스포츠활동으로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여 스포츠참여 동기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도전! 올림피아드 월계관’ 은 국가에서 인정한 청소년수련활동 공인인증프로그램으로 '부모가 선정한 우수프로그램 50선' 당선된 우수인증프로그램이다.
인증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또는 개인과 법인, 단체 등이 실시하는 청소년수련활동을 인증하고, 인증 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유지.관리.제공하는 국가인증제도이다. 인증 프로그램에 참가, 이수한 청소년은 여성가족부 장관이 확인하는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88서울올림픽대회의 중심지인 올림픽공원에서 서울올림픽기념관 등 88올림픽의 현장을 둘러보고 ‘고대올림픽에서 런던올림픽까지’의 생생한 이야기와 올림픽종목을 탐구하는 ‘올림픽 경종을 울려라’, 청소년이 생각하는 훈련방법인 ‘나는 코치다’ 등 평소 궁금했던 올림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게 했다.
토리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강윤미 선수(쇼트트랙)를 강사로 초청하여 메달획득까지의 역경과 노력을 듣는 시간을 갖었다.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형 미니올림픽과 올림픽공원 푸른 녹지에서 뉴스포츠인 디스크골프를 배우고 경기로 즐겨보는 신나는 스포츠 활동으로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비만형 초등학생들도 스포츠에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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