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 교동향교 전교 이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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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 교동향교 전교 이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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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의 현대모습은 인성교육 예절과 인성회복운동이다

 

성리학의 첫 발자취 흔적이 교동으로 알려져 있다.

700여 년 전 안유선생이 모셔온 공자상이 교동을 첫 봉안장소로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강화 교동향교의 상징성과역사성이 여기에서 부각된다. 교동향교 신봉균전교가 이임하고 전세
일 유도회장이 신임전교로 취임하며 방 형길 유도회장이 취임했다.

선비들의 교육의 장이었던 교동향교가 여러 가지로 교동향교의 의미를 갖고 있다.

중국의 문물이 왕래한 교동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강화역사와 지역정체성과 현대의 문물이 정치적
인상정으로도 부각된다. 인천광역시의 야심찬 기획도 담고 있는 교동이다.

지난 15일 면민회관강당에서 열린 이 취임식에서 안덕수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하고 인천, 부평향교
전교 인천향교 재단이사장이 참석하여 이들을 축하했다.

지역유림들과 300여 지역민들의 축하 속에 성대하게 이 취임식은 진행됐다.

성균관의 현대모습은 인성교육이고 예절과 인성회복운동이다. 어린이 배꼽인사가 유아원에서 시작
되고 유치원에서 예절을 교육하고 있으며 사회교육으로 벌어지는 인성교육의 불씨가 일고 있다. 이
에 비해 언론에 비치는 성균관의 모습은 바람직한 모습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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