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동거녀(16)와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초등학생 B모(12)군에게 성관계를 하자며 접근, 주소지를 알아내고 1월24일 11시14분경 B군집을 찾아가 부모가 없는 것을 확인한 뒤 B군을 흉기로 위협하고 귀금속(120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1월11일 전남 광주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귀금속(280만원 상당)을 빼앗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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