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 K(준케이)가 뮤지컬 '삼총사'에서 '달타냥'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삼총사'가 첫 뮤지털 데뷔인 Jun. K는 '달타냥'으로 변신해 박진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2PM 멤버 다운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사로잡고 있다. 안정된 연기와 캐릭터 표현력이 기대 이상이라는 평이다.
Jun. K는 "처음 시작하는 뮤지컬인 만큼 많이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특히 뮤지컬계의 거장이신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선배님들께서 잘해주셔서 더 즐겁고 신나게 임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사인 ㈜엠뮤지컬은 "뮤지컬 데뷔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감정 연기와 무대 장악, 관객들을 열광하게 하고 있다. 특히, 2PM 활동으로 바쁜 중에도 대본, 음악과 검술에 대해 숙지하는 성실함과 선배 배우들에게 항상 조언을 구하고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에서 무대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뮤지컬 '삼총사'는 오는 4월 21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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