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3명은 대리운전 기사로, 인터넷을 통해 대포차량(체어맨 리무진)을 구입한뒤 3월11일 밤 10시경 충남 홍성읍 ○○리 소재 ○○등산복 매장에서 등산복 10여점(170만원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아산·천안·예산·홍성지역을 돌며 주차돼 있는 차량 뒤 번호판을 훔쳐 대포차량 뒤 번호판에 부착 한 뒤 범행을 하고 바로 번호판을 떼어 버리는 등 같은 수법으로 차량번호판 5개, 담배 16보루, 등산복 10점, 휴대폰 2개 등(70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들은 앞서 2012년 9월 초순 경 충남 청양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협박하고 담배 20보루를 강제로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