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챔피언 ! 스크린은 내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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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12월의 일기>로 스크린 전격 데뷔

 
   
  ▲ 에릭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남 ‘에릭’이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

가수, CF모델, 탤런트 등 전방위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릭이 스크린으로 그 영역을 확장한다. 그의 첫 선택은 <12월의 일기>(제작/세븐온픽쳐스, 감독/임경수).

에릭은 스타일에 목숨거는 신세대 강력계 형사로 분하여 이지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본격 연기에 도전하게 된다.

에릭은 2004년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 1위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주가를 자랑하며 각 분야 캐스팅 0순위로 등극하였다.

또한 드라마 <나는 달린다>와 <불새>를 통해 눈빛이 살아있는 최고의 차세대 배우로 인정받으며 충무로에서 역시 캐스팅 1순위로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아 왔다.

그러나 최근 발매된 신화 7집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차기작 선택을 보류하고 있던 터라 <12월의 일기>의 선택은 이례적인 결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2월의 일기>의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와 그가 연기할 동욱 캐릭터에 매료되어 계획을 바꿔 서둘러 차기작을 결정하게 된 것.

영화 <12월의 일기>는 헐리웃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월드스타 김윤진이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이 작품에서 에릭은 강력계 형사 동욱으로 분하여 파트너 자영(캐스팅중)과 미리 쓰여진 일기의 미스터리를 풀어나가게 된다.

극중 동욱은 형사는 사건현장의 폴리스라인을 아무런 제지 없이 넘을 수 있다는 단 하나의 사실에 꽂혀 직업을 선택한 엉뚱하고 귀여운 신세대로 형사를 천직으로 알고 있는 자영과 사사건건 부딪히지만 사건을 풀어나가는 결정적 키를 발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영화 <12월의 일기>는 연쇄살인사건으로 드러난 미리 쓰여진 일기의 미스터리와 그 해결의 열쇠를 쥔 의문의 여인을 추적하는 대한민국 강력계 파워풀 형사들의 활약상을 그리는 형사물이다. 김윤진과 에릭을 캐스팅하며 최고 기대작으로 급부상한 <12월의 일기>는 12월 크랭크인하여 2005년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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