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지난 9일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주)디어포스(대표이사 윤호철)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가치관 경영이라는 주제 하에 양일간 기업의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주)디어포스는 목재의 표면처리부터 자동차, 의류, 반도체 등 거의 전 업종에 사용되는 연마지, 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고객 만족 극대화’라는 목표아래 매년 기업컨설팅 및 전 직원 대상 교육을 상시 실시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아낌없이 하는 등 중견기업 못지않은 중소기업이다.
2008년부터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와 인연을 맺기 시작하여 교육을 통해 기업의 발전과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마인드로 매년 연간교육계획을 수립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3년 올해에도 이번 가치관 경영 교육을 시작으로 수차례의 추가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산학협력팀장 손태일교수는 “올해에도 1만명을 목표로 관내 재직자 직무능력향상 참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의 목표달성을 위해 모든 자원을 최대한 제공하여 한번 맺은 인연으로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경력개발팀장 안현모 교수는 “작년에도 재직자 직무능력 기술교육이 120%로 목표 초과달성돼 회원기업들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중소기업으로서의 직무기술입지를 확고히 한 바 있어 중소기업체로부터 찬사를 받고 지금도 한국가스공사 재직자들이 실무경력을 쌓기 위해 세번째로 직무능력교육을 열심히 받고 있는 실정이다. 직무능력교육은 새로 부임하신 강희상 학장님의 관심 교육으로 재직자 전원을 그 기술의 전문주인으로 향상시켔다는것이 학장님의 철학이다. 이번 이런 기회를 통해 여러분들이 직무능력을 배양해 계획한 목표를 아무 탈없이 달성하는 미래의 주인이 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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