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신꿈나무 장학생은 현역 여자 꿈나무 선수로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훈련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되는 전국의 꿈나무 선수들을 대상으로 선정 ․ 지원하는 제도로, 김채연 선수는 육상 선수로서의 뛰어난 재능과 발전 가능성 및 가정상황을 고려해 광신꿈나무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김채연 선수는 “이번 장학생 선발을 계기로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제42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선수는 2011년도 전국소년체육대회 80m에서 은메달, 2012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100m, 200m에서 은메달, 제21회 충남학생체육대회 여초부 3관왕 등을 수상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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