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직업능력개발과 양질의 일자리 취업을 위해 11천여 명 경력단절여성에게 총 508개 국비 무료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지원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금년도 직업교육훈련은 총 지원예산이 101억원으로 (지난 해 보다 78억원이 증액되어 과정수와 지원대상 432개 과정, 9,630명 에서 508개 과정, 11천여 명으로 올해는 작년과 달리이 모두 확대된다.
여성의 진출이 어려운 IT.기술.제조 직종의 직업교육훈련 과정(27개)을 개설하여 경력단절여성의 전문기술능력 개발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고 전했다.
영상CG 제작자, 조선.선박 설계기사, CNC 선반전문가 양성과정 등 경력단절여성의 특성에 맞게 설계한 전문기술 훈련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과정에는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기관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뿐만 아니라 폴리텍대학, 직업전문학교 등 다양한 전문훈련기관도 참여한다.
또한 고학력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교육 훈련과정이 확대되며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유망직종 훈련과 창업 과정도 개설된다.
글로벌 교육 컨설턴트, 표현 예술 치료사, 의료관광 통역 전문인력 등 고학력 여성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훈련과정으로 고학력 여성과 취업처 간의 구직·구인 요구에 맞춰 재취업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교육복지 등 여성이 선호하는 취업 유망 직종 청소년커리어코치, 독서심리상담, 방과후지도사, 법률사무원, 관광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유휴 간호사 재취업 과정 등의 훈련과정과 소규모 창업.1인 창업 등 여성친화협동조합창업, 수공예공방창업과정, 떡카페창업과정을 개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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