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04 상파울로 일류상품 특별전시회서 브랜드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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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04 상파울로 일류상품 특별전시회서 브랜드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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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사업 1위를 발판으로 AV사업에도 최고의 브랜드가 되겠다"고 다짐

^^^▲ 특별전시회에 80여평의 부스에 소개된 프리미엄 제품^^^
삼성전자가 오는 18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로의 Transamerica Center에서 열리는 "2004 상파울로 일류상품 특별 전시회(Korean World Class Products Show)"에 참가했다.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80여개사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는 PDP, LCD TV를 비롯하여 LCD모니터, 노트북PC, 프린터, 캠코더, 휴대폰 등 최첨단 제품을 소개해 IT强國의 위상을 브라질에 소개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제품군 중심으로 80평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서 현재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모니터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등을 적극 알리는 한편 최근 재생산에 들어간 컬러TV와 최첨단 카메라폰 등을 집중 소개해 브라질內 최고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 중남미총괄 박종원(朴鍾元) 상무는 "룰라 정부 탄생 이후, 브라질 경제가 활발히 살아나고 있어 삼성의 첨단 제품과 브랜드를 확고히 알리기 위해 일류상품 특별 전시회에 참가했다"며 "브라질에서의 휴대폰, 모니터 등 IT사업 1위를 발판으로 올해부터 본격 시작한 AV사업에도 최고의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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