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일류 에너지 기술기업 한국가스공사와 세 번째 만나는 남인천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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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류 에너지 기술기업 한국가스공사와 세 번째 만나는 남인천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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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및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항상 맞춤형 교육장소로 대학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다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지난 4일 천연가스 도입부터 공급에 이르는 전체 설비의 정비와 엔지니어링, 배관망공사/굴착공사 관리, 가스설비 개보수공사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천연가스 설비전문 기술회사인 (주)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강기창) 재직 기술자들을 대상으로 고압가스배관 용접사 교육과정 3기생 입교식을 거행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 2011년 11월 첫 교육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지사에서 선발된 재직자들을 남인천캠퍼스 특수용접과(선도학과)에서 플랜트용접 전문기술 분야의 배관용접 기술교육에 투입 기량향상의 결과를 가져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기존 상하반기로 실시하던 형태를 상반기에 한꺼번에 119시간동안 실시함으로써 교육
의 단계별 간격을 없애고 최대한 많은 실습을 통해서 성과를 한층 더 높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산학협력팀장 손태일 교수는 “우리 대학은 인적자원, 시설, 조직, 시스템 등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성실하고 성과있는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고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며 산업 및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항상 맞춤형 교육장소로 대학 문을 활짝 열어놓고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경력개발 팀장인 안현모 교수(용접학과장)는 “가스공사의 용접 기술교육은 앞으로 러시아와 협약하게 되는 한.러 가스배관공사의 주역으로 역할 할 역량을 키우는 과정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배워두면 미래가 보장 될 것이다”라고 격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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