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빅솔론은 성남시 소외 청소년 6세대를 대상으로 3월 21일부터 매월 150만원씩 1년간 총 1천800만원을 기탁키로 했다고 5일 전했다.
2002년에 설립된 (주)빅솔론은 직원 81명이 80여개국을 대상으로 프린터 제조 및 기타주변기기를 제조하는 회사로, 2011년 10월 15일 판교 삼평동으로 이사오면서 그 다음 해인 2012년부터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아동 청소년 6세대를 대상으로 매월 150만원씩 1년간 지원해오는 등 남몰래 성행에 앞장서왔다.
이회사는 판교테크노벨리로 이전해 오기 이전 수원에 본사가 있던 시절에도 창사 이래 꾸준히 수원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기금을 7년 이상 기탁해 왔으며, 그 공로로 2011년 3월에는 수원시장으로부터 선행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성금을 기탁키로 약속한 김형근 대표는 “저희의 작은 도움으로 지역의 어려운 아동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하여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길 희망 한다.”면서 앞으로 후원을 지속 해나갈 뜻을 밝히기도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