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7년부터 1년간 보령시 웅천읍내 영세 자영업자 및 영세시장 상인 등을 상대로 일수 계를 조직해 운영하면서 B모(48·충남 보령시)씨 등 105명에게 이윤이 높은 마지막 순번을 태워주겠다고 속여 12억2000만원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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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7년부터 1년간 보령시 웅천읍내 영세 자영업자 및 영세시장 상인 등을 상대로 일수 계를 조직해 운영하면서 B모(48·충남 보령시)씨 등 105명에게 이윤이 높은 마지막 순번을 태워주겠다고 속여 12억2000만원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