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월17일 오후 5시경 아산시 온천동 소재 노상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는 B모(50·충남 아산시)씨에게 함께 술을 마시자며 숙소로 유인, 주먹과 발로 얼굴 등을 수회 폭행하고, 현금 14만원, 핸드폰 1대, 체크카드 1매를 강제로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빼앗은 체크가드로 24회에 걸쳐 150만원 상당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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