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화) 오전, 인천진산초등학교(교장 임윤재)에서는 르네상스미술전 개막식을 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 이탈리아)와 미켈란젤로 (Buonarroti Michelangelo, 1475-1564, 이탈리아), 라파엘로 산치오(Raffaello Sanzio, 1483-1520, 이탈리아)가 진산초등학교 미술관으로 다시 찾아왔다.
2011년 7월 미술관을 처음 열었을 때는 인천교육문화회관의 작품을 대여하여 르네상스 미술전을 열었는데 이번에 다시 엄선한 작품으로 제작하여 앵콜전을 열게 됐다.
진산 미술관의 아홉 번째 기획 전시로 르네상스의 선구자로 불리는 조토와 마사초 등 엄선한 르네상스 거장들의 작품 19점이 선보인다.
개막식에 이어서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 르네상스 미술 연수회를 가졌다.
또한 그동안 진산 미술관 기획전을 통해 학생들의 감상활동을 도왔던 도슨트 해설 자료들을 정리하여 ‘초등학생을 위한 진산미술관 작품해설집’이라는 장학자료를 발간하게 되었다.
임윤재 교장은 “이 자료집에는 서양미술사조별로 전시된 작품들의 해설을 정리한 점과 작품 감상에 도움을 주는 ‘감상 관점’을 함께 실었다.”며 앞으로 이 책이 초등 미술 감상교육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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