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인체는 자연적인 면역력과 치유력을 갖고 있다. 작은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아물고,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이겨낸다. 건강한 사람의 몸에서도 암을 유발하는 변형세포가 하루 수백 개씩 생겨나지만 면역세포에 의해 제거된다.
건강한 음식 섭취나 많이 웃기,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등 일상에서 꾸준히 건강을 관리하면, 면역력을 지킬 수 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전 국민의 1/3이 평생에 한번 이상 암에 걸린다는 통계가 있는 만큼, 암에 대한 대비책도 미리 마련하는 것이 좋다.
그 중 하나로 자신의 면역세포를 건강할 때 미리 추출하여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 최근 차세대 항암치료법으로 주목 받고 있는 면역세포치료에 사용할 자가 세포를 세포보관전문은행에 보관하는 것이다.
면역세포 중에서도 NK세포(Natural Killer Cell)는 비정상적인 종양세포나 바이러스감염세포를 죽이는데 탁월한 살상력을 지니고 있어, 면역세포치료에 주로 사용된다. 자가세포를 이용한 항암치료는 신체 거부반응이 거의 없고 구토와 탈모 등의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
항암치료를 받는 암환자의 경우, 건강한 사람에 비해 면역세포 수가 1/2~1/3 수준으로 줄어든다. 이때 미리 보관했던 자신의 면역세포를 배양•증식하여 넣어주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잔존하는 암세포들의 증식이 억제되고 암세포가 제거되어 암 치료효과가 높아진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암 발생률이 2~5배 가량 높으므로, 발병 전에 건강한 면역세포를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면역세포 전문은행을 운영하는 아이셀바이오 관계자는 “NK세포는 주로 혈액 속에 많이 존재하는데, 혈액에서 NK세포를 분리해 영하 196도에서 보관하였다가 고객이 요청할 때 제공하는 세포보관서비스가 암에 대비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것”라고 전했다.
건강한 면역세포일수록 활동성과 증식력이 높기 때문에 젊고 건강할 때 면역세포를 미리 보관해 놓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 아이셀바이오는 <면역세포 보관 캠페인>의 일환으로, 면역세포 보관서비스 비용을 최장 36개월까지 분납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여 고객의 월 부담을 줄였다.
아이셀바이오(대표 정용윤, www.icellbio.co.kr)는 면역세포 배양•증식 기술과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시설에 기반하여 아이셀뱅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학병원 연구실과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 세포보관 및 암 공동연구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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