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는 2월 19일(화) 오후 2시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건축과50주년기념회와 함께 발전기금 기부약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건축과50주년기념회는 발전기금 20억 원을 기부했으며 이는 앞으로 건축학과, 건축사회환경공학부의 50주년 사업기금으로 사용된다. 기념회는 현재 건축학과와 건축사회환경공학부를 통칭하는 의미로 그 이름을‘건축과50주년기념회’라고 명명했다.
건축과50주년기념회 대회장은 최성남 (주)넥서스건설 회장이 맡고 있으며 2,500여 명의 건축학과 교우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부식에서 최성남 회장은 기부금이 후배들과 모교를 위해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고려대 건축학과와 건축사회환경공학부는 1964년 첫 신입생 입학을 시작으로 오는 2014년 창설 50주년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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