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시장을 이용해주시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비록 떡국 한 그릇이지만 정성껏 대접했으며, 이 날 행사에는 1,5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루었다.
행사준비를 위해 회원들은 이틀전부터 준비를 해왔으며 쌀, 다시육수, 국산 쇠고기, 계란지단 등 모든 재료는 최상품으로 사용했고, 400만원 상당의 일체 경비는 상지부녀회원 20명이 기꺼이 주머니를 열어 충당했으며 행사 당일 영업까지 포기하고 손님 대접에 최선을 다했다.
2007년도 11월에 작은 일이라도 지역민에 봉사하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상지 부녀회는 해마다 라면이나 성금을 기탁했다.
서명자 회장은 “2012년부터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민과 전통시장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열심히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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