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국내외 온라인 게시판에는 “세계 최초 하드디스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사진에 나타난 세계 최초의 하드디스는 그 크기가 마치 코끼리만 하다는 평을 받을 정도 컸음에도 불구하고 그 용량은 지금으로 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 할 정도의 5MB에 불과해 더욱 관심을 끈다.
크기는 지금의 슈퍼컴퓨터만하다. 이 최초의 하드 디스크는 지난 1956년 9월 13일 레이 존슨(Rey Johnson)이 이끈 미국의 아이비엠(IBM)팀이 발명해 낸 것으로 지난 70~80년대만 해도 5MB이면 대용량이라고 놀라워하기도 했다.
레이 존슨은 이후 하드디스크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얻는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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