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겨울캠프는 충남문화바우쳐사업으로 충남도내 16개 시·군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며,청소년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순천향대 연극무용학과와 애니메이션학과 학생 60여명이 캠프 진행을 돕고 있다.
캠프 프로그램은 무용·뮤지컬·마술·공예시간로 나눠 진행하며, 학생들은 각 2시간씩 총 8시간을, 그밖에 영화관람 2시간, 레크리에이션 2시간씩 배운다.
한편 민경원 문화예술교육연구소장은“문화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는‘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캠프를 통해 참가학생들과 의견 교환과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창의력과 인성을 기르는데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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