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키다리 아저씨>에 의리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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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키다리 아저씨>에 의리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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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매력남으로 우정출연

 
   
     
 

MBC 수목드라마 <아일랜드>에서 깊은 눈빛을 지닌 보디가드 강국 역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현빈이 영화 <키다리아저씨>(감독/공정식, 제작/유빈픽쳐스, 웰메이드엔터테인먼트, 제공/CJ엔터테인먼트)에서 박은혜가 첫눈에 반한 매력남으로 우정출연한다.

영화<돌려차기>, MBC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조금씩 그 매력을 알려온 현빈은 MBC 수목드라마 <아일랜드>에서 엇갈린 사랑에 가슴 아파하는 ‘강국’역으로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

영화 <키다리 아저씨>에서 현빈은 영미(하지원 分)와 준호(연정훈 分)의 사랑이야기 속에 또 다른 사랑의 주인공 영우(박은혜 分)가 한눈에 반하는 따뜻한 매력과 선한 미소를 지닌 인물로 우정출연 한다.
 

 
   
     
 

현빈의 영화 <키다리 아저씨> 우정출연은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 이전에 평소 돈독한 친분이 있던 제작사 대표의 “영우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만한 매력적인 인물은 현빈밖에 없다”라는 말에 흔쾌히 출연제안을 받아들인 것.

이후 <아일랜드>의 촬영으로 잠잘 시간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시간을 보냈지만, 현빈은 약속을 잊지 않고 <키다리 아저씨>에 대한 의리를 지켰다.

바쁜 와중에도 약속을 지키는 의리남 현빈은 <키다리 아저씨>의 시나리오를 본 순간 “영우의 슬프지만 순수한 사랑은 현실에서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감동적이다”라며 “영우의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가 정말 안타깝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받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대해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극중 영미가 이메일 속 슬픈 사랑 이야기의 실마리를 찾아 주는 메신저를 자처하면서 사랑 이야기 속 또 다른 사랑이야기의 액자식 구성으로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스토리에 대해서도 “기존에 찾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구성의 감성 멜로 영화다. 영미가 과연 영우의 사랑을 찾아줄 수 있을지 궁금하다”라며 영화 <키다리 아저씨>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영화 <키다리 아저씨>에 대한 남다른 기대를 갖고 있는 현빈의 인기는 현장 주변에 구름처럼 몰려든 팬들에게서 뿐만 아니라 여자 스탭들의 열광적인 반응에서도 실감할 수 있었다.

그의 부드러운 미소와 연기하는 모습 하나하나에 환호하는 팬들과 여자 스탭들의 모습은 현장이 아닌 팬 미팅을 연상케 했다. 남자 스탭들 또한 현장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시종일관 밝고 자상한 배려, 역할에 몰입하여 촬영에 임하는 모습에 “영우가 첫눈에 반할 만큼 매력적인 인물이 바로 현빈 그 자체다”라며 다들 공감어린 눈빛을 교환했다.

따뜻한 미소를 지닌 현빈을 만날 수 있는 감성멜로 영화<키다리아저씨>는 현재 95%가량 촬영이 진행된 상태. J. 웹스터의 동명 소설을 모티브로 원작의 감동을 뛰어넘는 새롭고 특별한 사랑을 펼쳐 보이며 2005년 1월, 관객들의 가슴에 따뜻한 감동을 안겨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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