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17일 오후 2시경과 12월1일 오후 8시경 자신이 근무하는 홍성군 소재 B모(34·충남 홍성군)씨의 사무실 앞에 주차된 승용차 차량 2대(시가 3000만원 상당)를 훔쳐 중고차 매매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해 11월17일 B씨의 사무실에서 차량 열쇠와 인감증명서를 훔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