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강은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생들이 자칫 헛되이 보낼 수 있는 시기에 진로탐색의 시간을 갖고 자 ‘청소년의 직업의식 및 직업관’, ‘가장 소중한 것을 생각하자’, ‘로봇이란?’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신일재 교수는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정립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