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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국회서 답변하고 있는 이해찬 총리이날 이 총리는 안택수 의원과 설전을 주고받았다. ⓒ SBS 화면^^^ | ||
이 총리는 이어진 안의원의 질문에 더욱 발언 수위를 높여 이 자리에서 야당 의원들은 다수의 위력으로 다른 의원들의 투표를 방해하여 대통령을 탄핵해 헌법재판소에 회부하지 않았느냐며 얼굴을 붉히고, 베를린 에서의 언론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평소의 소신을 있는 그데로 밝힌것 뿐 이라며 "역사에 반하는 행위를 하고도 반성하지 않는다면 역사에 대한 반역" 이라고 말해 한나라당과의 조선, 동아등 언론과의 전면전이 예상 된다,
한편 이해찬 총리는 계속된 안택수 의원의 총리 발언 관련 책임을 들어 총리직 사퇴를 요구하자 " 내가 안 의원의 주장에 의해 거취를 결정할 사람이 아니다" 라고 반박 한나라당 의원들의 거센 항의를 받아 이날 오후로 예정된 대정부 질문은 한나라당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오후 한나라당은 국회에서 긴급 의원 총회를 열고, 향후 국회 일정을 취소하고, 이해찬 총리의 해임 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어서 또한번 여,야 간의 정면 대립이 불가피 할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전여옥 대변인은 29일 오전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이해찬총리는 국회파행의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나 사과여부의 단계는 이미 지났다며, 국회본회의장에서 그토록 총리인준을 해달라고 ‘세상이 다 아는 나쁜 당’에게 왜 그렇게 구차한 한표를 호소했는가? 라고 반문하고, 본인 논리대로면 어찌 ‘집권하면 역사가 퇴보하는 당‘에 한표 한표를 구걸해서 총리 자리에 비겁하게 앉아야 하는가? 라며 독설을 퍼붇고 이해찬총리는 이처럼 표리부동한 사례를 못참겠거든"책임총리’답게 책임지고 물러나야 옳다며 논평을 마무리 지었다,
이에 열린우리당은 전여옥 대변인의 원색적 논평에 대해 한나라당은 121명의 의원으로, 제1야당이 된 것은 국민의 지지 아래 가능했다며, 한나라당은 그런 무지막지한 용어로 비난한 것은 국민의 가슴에 칼을 꽂은 것이라고 밝히고 도대체 이 정도로 백배사죄해야 한다면 한나라당은 최소한 ‘백억배 사죄’해야 되는 거 아닌가. 라며 하루종일 양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가시돋힌 설전이 오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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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가 정치하는 자리인가?
총리는 행정부의 수장이다.
정치가 그리우면 국회로 돌아가라!!
멍청한 열우당 놈들...
장관이나, 총리나 자기가 지금 정치인 의원 인줄 착각하고 살기에 나라가 부도 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