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사랑의 열매 전달, 성금납부, 기부금 영수증 현장발급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희망2012년 사랑의 열매 나눔캠페인’에서 아산시가 충남도내 1위라는 큰 성과를 거둔바 있으며 관내 시민과 기관․단체․기업체 등의 관심과 사랑이 어우러져 기부행렬을 이뤘었다.
특히 익명의 기부자가 좋은 곳에 써달라며 물품 및 성금을 기탁하는 마음 따뜻한 사례와 어린이집 아동들까지 저금통을 기부하는 등 훈훈한 마음을 나누는 현장분위기가 이어졌었다.
신한철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마음이라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아산시민 여러분의 보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유독 더 추울 것 이라는 올 겨울,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의 삶은 더 힘들 수밖에 없겠지만 우리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줄 수만 있다면 희망이라는 두 글자를 마음에 남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한철) 주최로 11월 26일부터 ‘희망2013 나눔캠페인’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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