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에 따르면 홍 교수는 현재 1984년부터 호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지난 해 9월 호서대학교 자연사박물관장으로 부임하면서 태평양 등지에서 직접 채취하여 30년이 넘게 소장하던 10억에 달하는 유물들을 호서대 박물관에 기증하기도 했다.
이번에 발전기금을 전달받은 호서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은 인근지역 300여개의 초등학교에서 현장 실습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고, 인간이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우쳐주는 인성교육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홍 교수는 “호서대 박물관 확장과 유물유지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하여 투자하고 개인적으로도 후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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