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겨울방학을 맞아 사회경험의 기회제공과 학비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이번 겨울방학 아르바이트생 모집인원은 25명이며, 지원 자격은 12월 4일 현재 중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교 재학생이면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본인 또는 자녀는 우선선발 대상이다.
신청기간은 4일 오전 9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중랑구 홈페이지(www.jungnang.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은 12월 17일 오후 3시 중랑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참관자 입회하에 전산추첨으로 선발하게 되며,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대학생은 모집 인원의 40% 내에서 우선 선발하게 된다.
선발자에 대해서는 12월 17일 오후 6시 중랑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적으로 전화 통보하게 되며, 선발자는 학생증(또는 재학증명서), 주민등록증을 지참하여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중랑구청 자치행정과로 방문하여 등록하면 된다.
선발자는 2013년 1월 7일부터 2월 7일까지 주 5일 5시간씩 근무하며, 구청과 동주민센터에 배치되어 행정․현장업무 지원과 민원안내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1일 보수는 중식비를 포함하여 2만9천3백원을 지급받게 된다.(문의☎:02-209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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