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의 입시명가 大成學院이 2013학년도 수능 만점자 2명을 배출했다.
수능 만점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수험생은 강한성(명덕외고 졸), 이원형 학생(충남한일고 졸). 이들은 11월 28일 수능성적 발표 결과, 언어, 수리, 외국어 등 3개 영역과 과학탐구영역 3개과목 등 6개 전 영역에서 만점을 받아 자연계열 전국 공동 수석을 차지했다.
올해 수능에서 언어, 수리, 외국어 및 탐구영역 3개 과목 만점자는 자연계열 3명, 인문계열 3명으로 전국에서 6명에 불과하다.
대성학원 관계자는 “두 학생 모두 강남대성학원에서 수능을 준비했다”며 “대성학원은 자연계 전국수석 2명 외에도 자연계열 5과목 만점자 20명 중 5명, 인문계열 5과목 만점자 29명 중 4명 배출했다”고 전했다. 대성학원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전 과목 만점자와 전국수석 및 차석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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