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학생과 중국인 교수들은 다목적실에서 연말을 맞아 자신들의 정성을 학생들에게 표현하기 위해 시설이용학생들과 ‘중국전통 만두빚기’체험과 만두 파티를 열고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만두빚기 체험에 참가했던 한 여중생은 “만두빚기 체험을 하면서 중국인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대화도 나누게 되고 친근한 분위기가 이어져 중국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박형춘 순천향대 중국어교육원장(교수)은 “유학온 학생들에게 낯선 환경이지만 한국사회에서의 봉사활동이 유학중 가장 뜻이 깊다고 생각해 권유했다”며 “유학생들이 한·중 음식문화 교류행사로 한국사회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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