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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더 맥시멈> 포스터 | ||
전세계적으로 대히트를 기록하며 광란의 스피드에 온 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케 했던, 뤽 베송의 <택시>가 200% 업그레이드 되어, <택시: 더 맥시멈>으로 다시 돌아왔다!
더욱 과감해진 스피드 액션과 섹시하고 매력적인 미녀들의 등장, 그리고 쉴 새 없이 터지는 웃음으로 중무장한 <택시: 더 맥시멈>.
그 홈페이지가 볼거리, 흥미거리, 재밋거리들을 가득 채우고 오픈 하였다.
<택시: 더 맥시멈>의 홈페이지(www.foxkorea.co.kr/taxi2004)에는 영화의 재미만큼이나 풍성한 이벤트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그 중 가장 네티즌의 눈길을 끄는 것은, ‘택시’를 소재로 한 게임! 방향키를 이용해 장애물을 피해가며 주인공인 ‘벨’과 ‘와쉬번’을 택시에 태우는 게임으로, 많이 태우면 태울수록 점수인 수당도 올라간다. 단, 미녀 은행 강도단 리더인 지젤 번천을 태우면 안 된다.
그리고, 현재 네이버, 무비스트, 폭스 홈페이지에서는 미녀 은행 강도단의 세 미녀 삼총사인 지젤과 잉그리드, 안나의 인기투표가 한창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지젤, 쿨한 성격의 잉그리드, 귀여운 이미지의 안나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선택하여 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시사회 초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프리챌에서는 <택시: 더 맥시멈>의 섬(http;//sum.freechal.com/taxi2004)이 꾸며져, 다채로운 이야기 거리를 준비하며 네티즌들을 기다리고 있다.
상상을 뒤엎는 엄청난 재미와 아찔하고 짜릿한 스피드 액션이 있는 <택시:더 맥시멈>. 눈이 휘둥그레지는 스피드에, 쭉쭉 빵빵 매력만점의 미녀들까지 대거 가세하여 더욱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택시: 더 맥시멈>은 11월 26일, 추위와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올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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