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대표로 초등부문 41명, 중등 부문17명이 참여 했으며 지필겨루기와 암송겨루기로 학생들이 기량을 펼쳤다.
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조금 떨리기도 했지만 그동안 공부했던 명심보감을 자신감 있게 외웠다고 칭찬을 받았어요. 앞으로 외운 것을 꼭 실천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령기에 암송한 고전들은 일생을 통해 기억되므로 고전을 많이 읽고 겨루기 대회에 참여해보는 것은 학생들의 독서가 일회적인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인 내면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고 바른 인성의 바탕이 될 것이다 ”라며 앞으로도 명심보감 외우기 활동을 통한 바른 품성 교육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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