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탄기부 봉사의 연탄은 ‘알리미’회원 들이 지난 5월 대학축제 시 츄러스 판매 수익금과 11월 초순경 쌀 모으기 캠페인 수익금으로 마련 됐다.
봉사에 참여한 A모(건축학과3)학생은 “연탄 나르기에 힘이 들었지만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 따뜻함으로 전해 질 수 있다는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온양1동 복지담당 관계자는 “차상위 계층자들에게 도움 줄 수 없을 때마다 안타까움이 많았다”며 “대학생들이 기부한 연탄이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손풍삼 순천향대 총장은 "학생들이 직접 나서서 남을 돕기 위해 실천한 ‘사랑의 연탄’기부행사는 교육적 가치도 높다“며 ”앞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대학차원에서도 솔선수범해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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