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헌혈증서 기부가 1만 8천장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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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어학원 헌혈증서 기부가 1만 8천장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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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사랑의 헌혈증서 1만 8천장 모아

▲ YBM어학원 한국백혈병환우회에 헌혈증 2천장 기부, 2004년부터 1만 8천장 헌혈증 모아 화제가 되고있다.
YBM어학원(ybmedu.com, 대표: 정영재)은 11월 27일(화요일) YBM어학원 e4u 종로센터에서 올 한해 모은 헌혈증서 2천장을 한국백혈병환우회(회장: 안기종)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YBM어학원은 2004년 헌혈증 기부를 시작한 이래 누적 수 1만 8천장을 돌파했다.

이 날 헌혈증서 기부를 기념해 종로 YBM어학원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증서 기증식에는 헌혈증서를 기부한 YBM어학원 수강생 대표 20여명과 김만연 YBM어학원 이사가 참석해 한국백혈병환우회 안기종 대표에게 헌혈증서 2천장을 직접 전달했다. YBM어학원이 한국백혈병환우회에 기증한 헌혈증서는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던 급성백혈병, 만성백혈병, 재생불량성빈혈, 임파종, 골수이형성증 등 혈액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YBM어학원의 헌혈증서 기부 활동은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됐다. 전국 모든 센터에서 수강 등록 시 헌혈증을 제출하면 수강료의 10%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매년 진행해 헌혈증을 모아온 것이다.

시작 첫 해 200장으로 시작된 헌혈증서 기부는 이제 연 평균 2천여 장 기부가 가능할 정도로 참여율이 높아졌다. 그 동안 모아진 헌혈증은 매년 서울대학교 소아암병동, 한국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등에 기부되었고 2008년부터는 한국백혈병환우회에 매년 기부되고 있다.

YBM어학원이 장기간 헌혈증서 기부를 계속할 수 있었던 것은 학원 측의 헌혈을 독려하는 분위기 덕분이다. 내년 기부 10주년을 앞두고 올해부터는 ‘Raise your Sleeve’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내걸고 수강생들의 더욱 활발한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YBM어학원 김만연 이사는 “사회공헌활동을 돈보다 더 갚진 것으로 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수강생들도 이러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줌으로써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 역시 더욱 커지게 됐다”며 “내년이면 헌혈증 기부 10년을 맞게 되는데 슬로건을 내건 적극적인 캠페인을 실시해 수강생들에게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 헌혈증 기부 문화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YBM어학원 홈페이지(ybmedu.com)에서 볼 수 있다.

▲ YBM어학원 한국백혈병환우회에 헌혈증 2천장 기부, 2004년부터 1만 8천장 헌혈증 모아 화제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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